커피, 알고 주문하자
link  커피매니아   2021-07-01

*에스프레소
커피의 심장. 압력을 주어 빠른 시간안에 추출하는 메뉴, 수많은 커피 바리에이션 음료의 베이스가 된다. 보통 제일 저렴하기
때문에 처음 가는 사람이 멋모르고 주문하였다가 그 강렬한 맛과 적은 양에 놀라 애꿎은 카페 점원에게 원한을 품기도 한다.

*에스프레소 도피오
더블이라고도 한다. 일반 에스프레소의 두배 정도를 담는 것.

*에스프레소 마키아토
에스프레소에 우유 거품을 얹은 것. 마키아토는 '점을 찍는다'는 뜻이다. 그냥 에스프레소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에게 좋다.

*에스프레소 콘 파나
에스프레소에 휘핑크림을 얹은 것. 마키아토와 비슷하지만 단맛이 강하고 부드러우며 무엇보다 만들기가 어렵다.

*카페 라떼
에스프레소와 우유의 비율을 1:4로 섞거나 우유 거품을 올린 음료. 라떼란 우유를 의미한다. 우유와 초코시럽으로 거피 위에
그림을 그리는 라떼 아트를 할 수 있는 메뉴로 유명하다.

*카푸치노
우유가 들어가지만 라떼보다 우유의 양이 적다. 계피가루를 얹는 것의 여부로 라떼와 구분을 하기도 한다. 프란체스코회의
카프치노 수도회 모자와 모양이 닮았다는 것이 이름의 기원이기도 하다.

*카페 모카
카페 라떼에 초코 시럽이나 가루를 더 한 것. 초콜릿 맛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추천. 모카향의 커피는 초콜릿 향이 난다는 말
때문에 카페모카라는 이름이 붙었다고 한다.

*카페 비엔나
에스프레소에 뜨거운 물을 붓고 휘핑크림을 올린 것. 원래는 그냥 커피에 휘핑크림을 올린 것이다. 바리에이션 커피의 시초.

*카페 아메리카노
원래는 바닥이 보일 정도의 연한 미국식 커피를 뜻하지만 카페에선 에스프레소의 뜨거운 물을 부은 것을 지칭함. 드립 등으로
추출한 커피를 뜻하는 레귤러 커피와는 다른 메뉴다.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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